"해밀턴 카키필드 티타늄 오토 데일리 워치" 100년 이상 군용 시계들을 공급한 해밀턴은 그 경험들로 하여 새롭게 필드워치를 출시했다. 그 모델이 바로 카키필드 시리즈의 티타늄 버전이다. 직장 근무 시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여 바탕화면 시계를 많이 보지만 때론 다른 업무를 하며 시계를 확인할 때 참 좋았던 점은 시계가 참 시인성이 좋다는 점이다. 카키필드에 다이얼은 야광다이얼로 밤이 되면 그 진가가 발휘된다. 영롱한 야광 빛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시계 뒷면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잘 감상할 수 있는 시스루 백을 채용 나름대로에 감성이 있다. 다이얼 케이스의 사이즈는 42미리 손목 둘레 17cm인 나에겐 잘 맞는 사이즈 같았다. 안쪽 부분은 소가죽 사용, 바깥쪽 부분은 합성직물을 사용했다. 스트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