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生日, 문화어: 난 날) 사람이 태어난 날 또는 기념일을 뜻한다. 생일은 만 나이를 계산하는 기준으로 사용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사람이 태어난 뒤 만 1세에 처음 맞이하는 생일은 바로 '첫돌'이다. 첫돌과 같은 간지인 만 60세 생일을 환갑, 그 이듬해를 진갑(만 61세)라고 부르며 특별한 생일에는 이름을 붙이기도 한다. 왕국에서는 왕의 생일을 공휴일로 지정하기도 한다. 한국과 중국에서는 전통적으로 음력으로 생일을 쇠었으나 음력의 쓰임이 줄어든 현재로는 양력으로 생일을 쇤다. 간혹 어르신과 일부 은사람의 경우는 음력으로 생일을 쇠는 경우가 있으며 일본에서는 메이지 유신 때 음력을 철폐한 이후 음력으로 생일을 쇠는 경우가 줄어들었고, 21세기인 현재는 대부분의 일본인들이 양력으로만 생일을 쇠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