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 프리제는 프랑스, 벨기에 원산으로, 그 어원은 프랑스어-비숑 아 푸알 프리제 (곱슬거리는 털) 애칭으로 비숑으로 많이 불린다. 비숑은 특유의 털이 인상적이며 털 미용을 하여 놓으면 마치 솜사탕과 같음 모습이 된다. 그 모습은 눈사람같은 인상으로 우리들에게 푸근한 인상을 준다. 비숑에 생김새는 곱슬곱슬한 털 탓에 푸들과 닮았고, 2개월 된 꼼이는 말티즈와 꽤 흡사하다. 최근 연예인들의 대세 반려견으로 뽑히는 비숑의 성격은 웃는 상에 활발하고 명랑하여 고양이와도 잘 지낼 만큼 그 성격 또한 좋다. 가끔 그 명랑함이 지나처 자신들의 내면의 에너지를 폭발시킬 때가 있는데 이를 비숑 타임 이라고 표현한다. 연예인들의 반려견으로 비숑프리제 인기가 얼마나 좋은지 알아볼 수 있다. 비숑은 영유아기 (생후 3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