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악의 없는 거짓말로 서로 장난을 치면서 노는 날. 매년 4월 1일 만우절 이다. 만우절이란 유래가 처음 탄생한 곳은 프랑스라고 한다. 그 날에 속는 이들을 일컬어 '푸아송 다브릴(Poisson d'avril)'이라고 부른다. 4월의 고등어라는 뜻인데, 그 당시 4월에는 고등어가 유독 잘 낚이더라는 것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이부분은 오늘날까지에 이르러 다 같이 악의 없는 장난, 낚시를 하는 날이 되었다. 특히 이날은 짝사랑을 하는 이성에게 고백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으며 장난인 경우도 되려 있지만 진심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고백이 거절 당하면 만우절이라는 이유로 그 상황을 외면하여 회피 할 수 있고, 사실상 이미 모두가 만우절 고백은 장난으로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인 걸 잘 알기 때문..